부산 출발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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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네시스 조회 5회 작성일 2021-12-07 11:23: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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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부산 후쿠오카 A220-300 탑승기 KE783

최단거리 36분 국제선 대한항공 부산 - 후쿠오카 A220-300 (CS300) KE783 탑승기 입니다.
후쿠오카 공항 상황으로 선회 후 랜딩 했습니다.
이날은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김해공항, 후쿠오카 공항 둘 다 탑승과 하기 때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썸네일은 후쿠오카 공항에서 하기 때 입니다.)

"좋아요"와 "구독" 부탁 드립니다! (구독자가 없어서 시무룩....)

비행시간은 40~45분 정도인데.. 여느 국제선처럼 탑승 2시간 전인 06시 30분에 가서 체크인하고 출국심사 하고 면세품 찾고 라운지 가고.. 도착해서 입국심사 하고 나오니 10시 30분이었습니다.

Date : 3. 2019
From : Busan (PUS) Korea
To : Fukuoka (FUK) Japan
Time : 55 min (Delayed)
Class : Q Class
Miles : 93 Miles (70%)
CG1 : 유튜브 알고리즘 도대체 ㅋㅋㅋㅋ 이 시국(?)에 왜 6개월이나 지난걸 갑자기 띄우는거냐 ㅋㅋㅋㅋ
Intercepter X : 이 영상 보니까 해외여행이 더 가고 싶어지네요... 원래 이번년도에 유럽 여행 생각하고 있었는데 좀처럼 코로나가 잡히질 않으니...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고 비행기 많이 탔으면 좋겠습니다! 엔진소리가 넘 그리워요..ㅠㅠ
シラえもん : 저도 한번만 쓴 적이 있어요!!ㅋㅋㅋ
평소 간사이공항에서 타서 이 편을 썼을 때는 생각 보다 너무너무 짧아서 정말 놀랐어요!!
동시에 후쿠오카에 살고 있는 분이 정말 부럽게 느꼈어요ㅋㅋㅋ
Na Ye : 올해 초에 후쿠오카 갔을때 바람이 운좋게 잘맞아서 비행기 하늘에 20분만 떠있는걸 경험하고 온적이 있었는데 잘봤습니다!!
김광수 : 와...이 짧은 거리를 1년 6개월이 넘도록 못가보고 있네..ㅠ
너무 기네요..진짜...

[일본여행] 일본 갈 때 비행기를 안 타는 이유?(후쿠오카 뉴카멜리아 여객선 탑승기)

부산에서 일본 후쿠오카를 갈 때마다 비틀을 타고 갔는데...
이번에는 파고가 높아 결항이 되어서 뉴카멜리아를 타고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김천재 평소에 비행기를 안 타고 일본에 가는 이유와 뉴카멜리아 여객선 탑승기 영상입니다
김천재 : 댓글과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ㅜㅅㅜ)
도선생의 상냥한 일본 Do! Teacher : 저도 예전에 한번 여객선타고서 일본갔던 적 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ㅎㅎ
자전거를 저렴하게 가져갈수있군요!!
minsoo choi :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배성민 : 일본은 진짜 자판기가 다양해서 재밌다
진남이 : 오 이건 개꿀팁인데여? 감사합니다 ㅎㅎ

[다큐3일★풀버전] 느리지만 가득 찬 여정! 부산 - 여객선 속 사람들이 꿈꾸는 희망 “부산 오사카 여객선 689km의 여정” (KBS 070809 방송)

다큐멘터리 3일 (일요일 밤 11시 5분 KBS 2TV)
“부산 오사카 여객선 689km의 여정”

부산 국제여객터미널.
매일 오후 4시,
이곳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든다.

배낭여행을 떠나는 젊은이들,
효도관광을 떠나는 어르신들.

오사카 한인 재래시장에 가는 보따리상,
제주산 양식 광어를 싣고 가는 활어차 기사,
필리핀 출신의 승무원.

바다 위 선박 안에서만 꼬박 18시간의 긴 항해,
그들은 저마다 어떤 꿈을 안고
배에 몸을 싣는 것일까?

72시간동안 배에서 만난 사람들의
그 소박한 꿈과 희망 속으로 들어가 보자.

■ 할아버지의 소중한 ‘흙’ 한 줌
부산-오사카 여객선엔 재일교포와 일본에 연고가 있는 승객들이 적지 않다. 이들 중 짐 속에 ‘흙’ 한 줌을 품고 가는 사람이 있다. 66세의 한순 씨. 그의 아버지는 한국인, 어머니는 일본인이다. 오사카에서 결혼해 가정을 꾸린 한 씨의 부모는 한 씨가 어릴 때 배를 타고 한국으로 건너왔다. 오사카 출신인 어머니는 줄곧 고향을 그리워하며 지내다 결국 한국 땅에 묻히셨다. 처음 한국에 왔을 때처럼 한 씨는 배를 타고, 어머니 무덤의 흙 한 줌을 가지고, 60년 만에 어머니의 고향인 오사카를 찾는다.

■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삶의 파도를 타는 사람들

▶ 사서 고생하러 배에 올랐다!
부산-오사카 여객선엔 사람만 타는 게 아니다. 오토바이와 자전거와 함께 탄 이들도 있다. 일본에서 열리는 오토바이 대회를 취재하러 가는 잡지기자 엄기수 씨와 20일간 자전거 여행을 준비 하는 대학생 안성재(24)씨. 그들의 짐을 들여다보니 텐트와 코펠, 침낭 등 어디서나 숙식을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갖춰져 있다. 사서 고생하러 배에 오른 이들의 꿈 이야기를 들어본다.

▶ 일본의 ‘초콜릿’ 벤처사업 탐방 3인방
여행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만이 여객선을 타는 것은 아니다. 한국인 남자 두 명과 일본인 여자 한 명으로 구성된 20대 벤처사업 탐방 3인방. 그들은 일본에서 유행하는 물건을 시장조사하기 위해 오사카를 찾았다. 이 여행길에서 찾은 사업 아이템은 초콜릿. 정식으로 취직하기 전에 여기서 얻은 아이디어로 장사를 해보고 싶은 게 그들의 포부다.

■ 땀 한 방울로 내일을 꿈꾸는 사람들

▶ 보따리에 담긴 ‘희망’
“늙어서 경로당 안 다니려면 이렇게 댕겨야지. 넘의 영감하고 춤추고 노래 부르는 것보다야 이게 훨씬 낫지!”

승객들이 갑판에서 바다를 구경할 때, 밖으로 나올 생각도 않고 객실에서 도시락을 먹는 사람들이 있다. 40~50대 가장들과 고희를 넘긴 할머니들. 그들은 보따리 상인들이다. 참외와 깻잎 등 일본에서 나지 않는 식품들을 오사카의 한인 재래시장 ‘쓰루하시’에 가서 판다. 엔화 가치하락으로 보따리상인의 수가 1/3로 감소하고, 수입도 줄었지만, 한 달에 많게는 10번 이상 그들이 배를 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의 속 깊은 얘기를 들어본다.

▶ 일본 가는 ‘넙치’ 지킴이
자정이 넘은 시각, 일반승객들이 탈 수 없는 특이한 엘리베이터를 타고 화물칸으로 내려가는 사람들이 있다. 일본으로 수출되는 제주산 양식 넙치가 가득 담긴 수조의 온도와 산소농도를 체크하는 활어차 기사들. 온도가 높아지면 넙치가 죽어 상품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밤사이에도 여러 번 화물칸에 내려가 온도를 확인한다.

일본 국제여객터미널에 도착하면 활어차 기사들은 일일이 넙치를 뜰채로 떠서 일본 활어차 수조에 옮겨준다. 수작업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3시까지 계속된다.

■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다운 일본인
선내 이벤트, 노래자랑 참가자 중 유창한 한국말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일본인, 이케다 도모히(41)씨. 무역회사에 근무하는 이케다 씨의 아내는 한국인으로 경북 상주가 고향이다. 이번 가족여행은 처가댁을 방문하기 위한 것. 노래자랑에서 변진섭의 ‘너무 늦었잖아요’를 부른 이케다 씨는 한국인보다 더 유창한 말솜씨만큼이나 노래실력도 으뜸이다. 누가 그를 일본인으로 볼까?

관객석은 수학여행을 온 중, 고등학생들로 가득하다. 요즘은 ‘경주’와 ‘공주’가 아닌 일본 ‘오사카’로 수학여행을 간다고. 시대가 변하는 만큼 수학여행의 풍토도 바뀌었음을 알 수 있다.

■ 파도에 실은 ‘코리안 드림’, 필리핀 승무원의 꿈
승객이 모두 빠져나간 텅 빈 배 안, 객실을 청소하고 있는 이방인이 있다.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한국을 찾은 필리핀인 하리스 이바슨즐(24)씨. 그의 꿈은 돈을 많이 벌어 어머니에게 집을 사드리고, 어머니를 모시고 이 배를 타고 여행을 하는 것이다. 하리스 씨는 침대 머리맡에 놓인 어머니의 사진을 보며 그 꿈이 이뤄질 날을 기다린다.

부산-오사카 여객선을 타는 사람들은 저마다 꿈과 희망을 안고 배에 오른다. 젊은이들의 열정과 패기에서 움트는 작은 희망과 보따리상의 땀 한 방울에서 배어나오는 소박한 꿈을 볼 수 있는 바다 위 작은 공간. 오늘도 어김없이 희망의 전주곡인 ‘뱃고동’을 힘차게 울리며, 부산항을 출발할 부산-오사카 여객선. 그 특별했던 3일 속으로 들어가 보자.


※ [다큐3일] 인기 풀영상 보기
엄마라는 이름으로 - 광주 영아 일시 보호소 72시간

혹한의 GOP 3일간의기록

부산 범어사 72시간

나를 이기는 길 이기자 부대 수색대 무박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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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잔의 위로 용산 포장마차촌 72시간

다시 심장이 뛴다 - 대학병원 흉부외과

신림동 고시촌 3일

미혼여성 임대아파트 3일





#부산 #오사카 #여객선
바이매니아 : 해 지는 모습이 참 멋지죠. 오사카로 가는 배는 활기차고 기분도 좋습니다.
Young Jun Han : 저도 10년 전쯤 이 배 타고간적 있는데 정말 뜻깊은 경험이었어요!
반월이장 : 08년도에 첫해외여행을 딱 저배를 타고 오사카로 갔었습니다. 영상보니깐 그때 추억이 떠오르네요. 선내방송으로 대마도 지날때 알려줬었는데 ㅎㅎ 시간은 오래걸리지만 정말 추억은 많이 남는 배 여행이였던거 같네요. 지금은 한가정의 아빠로서 아이와 함게 다시한번 타보고 싶네요 ^^
습작기억의 : 저도 이거 타고 간 기억이 20살때였어요~^^ 추억 쌓으려고일부러 배로 갔었죠!!
배가 넘 좋아서 아주 즐거운 경험였어요
갓바위 : 뉴카메리아, 팬스타.... 참 좋아하고 많이 탔었는데..
다시 여행할 일이 있겠지요..

... 

#부산 출발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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