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주택담보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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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일은피구왕 조회 3회 작성일 2022-02-10 23:52: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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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부터 한도까지, 주택담보대출 한 번에 알려드립니다 | 아파트매매가이드 '레오' 김은진 대표 Ep.2

주택담보대출! 내 집 마련을 꿈꾸시는 분들에겐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할 수 있겠죠
최저금리, 최대한도의 꿈을 이루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어디부터 알아봐야 할지 막막하시다구요?

큰맘 먹고 하는 대출, 무엇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당신을 위해 준비한 이번 시간!
지난 1편에서 대출의 중요성을 알려주신
레오대출연구소 ‘레오’ 김은진 대표가 이번엔 본격적으로 주택담보대출에 대해 파헤쳐 드립니다.

#부동산 #대출 #주택담보대출 #LTV #레오대출연구소

(본 영상은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촬영했습니다.)
✔Created by Team 집슐랭 : 쏜, 이선비, 현정이, 우로, 류지, 엽, 지수

00:00 인트로
00:14 대출 한도, 최대한 많이 받고 싶어요
01:55 투기과열지구 대출 한도 정리
03:18 조정대상 지역 대출 한도 정리
03:36 대출 금리, 최대한 적게 내고 싶어요
04:34 변동금리,고정금리 어느쪽이 더 좋나요?
05:42 상환방식은 어떤 게 좋나요?
07:23 대출 시기는 언제쯤이 좋나요?
그남자의집 : 2020년에 조정지역에서 오피(3억), 아파트(5억) 각각 분양받고, 2023년 초에 비슷한 시기에 함께 준공됩니다. 이 경우 2021년 가계부채 관리방안(4월)에 따른 DSR 대출규제로 2023년 2월 경에 아파트 집단(잔금)대출로 DSR 40%가 거의 다 차면, 같은해 4~5월 경 오피스텔 준공 후 집단대출은 아예 못 받는건지 궁금합니다. 물론, 일임사 등록하면 DSR규제 안받는다지만, 저는 정부정책을 믿을수 없어 일반/주택 임대사업자 등록은 하지 않고, 월세형 거주형 오피로 임차주려는 계획입니다.
주아,시우 성장기록 : 궁금한게 부천 아파트 38평 전세를 주고
타지역에서 전세로 지내고 있는데요 1년 뒤에 부천에 아파트로 다시 돌아가려는데 그때 대출이 몇퍼센트까지 나올지 궁금합니다.
한준영 : 서민실수요자 소득요건이 부부합산기준으로되어있는데
결혼안한 솔로도 똑같이 해당되는건가요?
마지막 기회가쯔아 : 청약 예비당첨되어서 중도금대출및23년에는 주담보를해야하는상황인데요 신용1등급이며
주거래는신한입니다 청약통장은 국민이고...
또한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가전설치인데 종합소득세라던지 부가세등 많이내지는않습니다 거이최하로 내고잇는데 중도금대출시 어떻게해야 전부나올까요?회사에서들어오는 월급 으로 소득이 인정은안되나요?
내생애 첫구매고 조정지역입니다~구독좋아요 합니다~^^
초코민트 : 올해 입주예정인 신축아파트인데요. 보금자리론 신청하면 분양가의 70% 정도 대출받을수있나요?? 분양가는 3.3억입니다

주택담보대출 5% 돌파...'저금리 시대'는 끝났다 / YTN

[앵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5%를 넘어 저금리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되면 빚을 지고 있는 사람들의 부담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

박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가 연내에 인상될 것이란 전망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주요 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5%를 돌파했습니다.

KEB하나은행이 처음으로 주택담보대출 가이드금리 상한을 5.05%까지 올려 설정한 가운데 다른 시중은행들도 빠르게 5%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가이드금리는 개별 고객에 적용되는 금리와는 차이가 날 수 있지만, 주택담보대출 5% 시대 복귀는 시간 문제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시사로 시장금리가 크게 오르면서 은행들이 발 빠르게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인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반신용대출 평균금리도 이달 들어 일제히 올라 KEB하나은행이 4.5%를 넘은 가운데 추가 상승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현실화하면 시장금리 상승 속도는 더욱 빨라져 주택담보대출 금리 추가 상승이 불가피해질 수 있습니다.

빚을 내 집을 산 가계의 이자 상환 부담이 가중되면서 부동산 시장에도 충격을 줄 수 있는 대목입니다.

박광온 의원실에 따르면 대출금리가 0.25%포인트 오르면 이자는 연간 2조 3,000억 원이 늘게 됩니다.

반면에 기준금리 인상은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 투자자금이 빠져나갈 가능성을 차단하는 효과는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YTN 박성호[shpark@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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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sik moon : 현금가진놈들은 좋겠네...경매물건쏟아질꺼고...

저금리 시대 끝나나...주택담보대출금리 ↑ / YTN (Yes! Top News)

[앵커]
올해 들어 하락하던 은행권 주택담보대출금리가 지난달 상승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금리 인상 움직임과 가계 빚 조절이 원인인데 가을철 부동산 성수기를 앞두고 수요자들의 불안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재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달 8곳의 은행이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를 올렸습니다.

올해 들어 처음입니다.

KB국민은행은 지난 7월보다 0.04%p KEB하나 0.1, 신한 0.09, 우리은행 0.05%p 각각 올렸습니다.

7월 기준 2.56∼2.8%였던 이들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2.59∼2.85%로 오른 겁니다.

6대 시중은행 가운데 금리를 올리지 않은 곳은 농협뿐입니다.

이처럼 시중 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상에 나선 건 가계 빚 조절에 나서 가산금리를 조정한 게 원인입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 결정의 기반이 되는 자금조달비용지수, 코픽스는 지난달에도 오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지난달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512조 7천억 원으로 부동산 비수기에도 한 달 사이에 6조 2천억 원이나 늘었습니다.

여기에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시기가 임박한 것도 국내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끌어올리는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도 올해 안에 미국 금리 인상이 사실상 가시화된 만큼 우리 경제의 잠재적인 위험요인인 가계부채를 더욱 죌 것으로 보여 수요자들의 꼼꼼한 대비가 요구됩니다.

YTN 최재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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